이커머스 컨설턴트가 직접 기획하는, 진짜 '팔리는' 홈페이지. 두 대표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책임집니다.
처음엔 이커머스 컨설팅과 광고만 했어요. 그런데 대표님들이 늘 같은 걸 물으셨습니다 — "홈페이지도, 디자인도, 광고도… 한 곳에서 다 맡기면 안 돼요?" 그래서 대표님들이 한 곳에서 동일한 퀄리티의 서비스를 받아보실 수 있도록, 저희가 직접 홈페이지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.
사명이 한손컴퍼니인 것도 그래서예요.
대표님의 또 다른 한 손이 되어 드리겠다는 뜻 — 처음부터, 그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.
"브랜드 감도를 담는 건 물론이고, 매출이 오를 수 있도록 기획합니다. 대표님 사업을 충분히 상담한 뒤, 오직 대표님 브랜드만을 위한 홈페이지를 그려요. 화면 하나, 문장 하나에도 '왜 이렇게 했는지'를 분명히 설명드리고요. 만들고 끝이 아니라 대표님이 직접 운영하실 수 있을 때까지 함께하는 것 — 그게 제가 일하는 방식입니다."
"광고를 아무리 잘 돌려도, 고객이 유입된 홈페이지가 부실하면 그 성과는 다 새어나갑니다. 저는 그걸 광고 현장에서 수없이 몸소 겪었어요. 업체를 따로따로 찾아다니며 답답해하시는 대표님도 많았고요. 그래서 기획·디자인·광고, 운영 자립까지 진짜 '한 손으로' 끝내기로 했습니다. 저는 모든 일을 '내가 이 브랜드의 대표라면'이라는 질문에서 시작해요. 대표님의 매출이 오르는 것, 그게 곧 저의 성과니까요."
왜 한손컴퍼니일까요?
두 대표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만듭니다. 그래서 퀄리티가 흔들리지 않아요.
디자인보다 사업·고객을 먼저 듣고, '팔리는 흐름'부터 설계합니다.
운영 가이드와 광고 연계로, 스스로 굴러가는 환경을 남깁니다.
진단부터 자립까지, 매 단계 보고드립니다.
사업·고객·경쟁사를 듣고 온라인 상태를 진단합니다.1~2일 · 0원
페이지 구조·카피·동선을 정리한 기획안과 견적을 드립니다.3~5일
의견을 반영해 완성합니다. 진행 상황을 단계별로 보고드려요.2~5주
운영 가이드와 광고 연계로 자생 환경을 남깁니다.가이드 제공